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는 지난 달 31일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를 열고 버스, 지하철, 길거리 등 공공장소에서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된 영상물 375건에 '시정요구(접속차단)'를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방심위는 특히 이들 불법 촬영물이 해외 불법·음란사이트를 통해 유통되고 있어 상황이 엄중하다고 강조했다.
방심위는 지난 2월 화장실 불법 촬영물 192건을 시정요구한데 이어, 공공장소 불법 촬영 범죄 전반에 대응하고자 중점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다.
이에 대해 방심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는 등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방심위는 인터넷 이용자들이 공공장소 불법촬영물을 발견할 경우, 방심위 24시간 신고상담전화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