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신한은행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17년 전자문서 대상’에서 혁신적인 전자문서 비즈니스 도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 ‘디지털 창구’는 올해 3월 신한은행 전 영업점에 적용되어 예금, 대출, 환전, 인터넷뱅킹 등 약 140여 종류의 고객 신청업무 처리가 가능하며 해당 서비스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11월 기준으로 일 평균 75000여건의 전자문서를 사용 중이며 평균 사용률은 60%에 달해 은행 전체적으로 종이문서보다 전자문서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신한은행에서 전자문서를 이용한 고객은 ‘간편서식’과 ‘모아쓰기’를 통한 간편하고 빠른 업무처리를 만족스럽게 생각했으며 재 방문 시에도 전자문서 사용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S-TB(Shinhan-Tablet Branch)’는 영업점이 아닌 외부에서 ‘태블릿 PC’ 하나로 고객과 상담 및 섭외관리 그리고 상품 신규까지 전과정에 걸쳐 전자문서를 활용한 플랫폼이다.
특히 ‘S-TB’는 전자문서를 통해 외부에서도 급여계좌, 인터넷 뱅킹, 체크카드, 적금 등의 신규 및 대출상담이 현장에서 가능해 신한은행 ODS(Out Door Sales) 사업의 핵심사항이다.
신한은행은 전자문서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 중이며 활용률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자문서를 활용해 고객 상담에서 업무처리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 디지털화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