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혁신형 중소기업 5곳이 정부의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과 영업 컨설팅을 받는다.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진숙)는 30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사장 민영삼)와 함께 추진한 ‘2025년 2차 방송광고 지원사업’의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방송광고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방송광고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총 55개 중소기업이 신청한 가운데 ▲TV 광고 부문 3개사 ▲라디오 광고 부문 2개사 등 총 5개사가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중소기업은 TV광고의 경우 제작비의 50% 한도 내에서 최대 4,500만 원, 라디오광고는 70% 한도 내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비용을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광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광고 기획부터 제작, 송출에 이르는 과정 전반에 대한 맞춤형 영업 자문도 함께 제공된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이번 방송광고 지원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에게 방송광고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방통위는 지난 3~4월에 진행한 1차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45개사, 소상공인 193개사를 선정한 바 있다. 자세한 선정 결과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