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은 T팩토리 성수에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와 협업한 `T-스타디움(T-Stadium) 두근득근 챌린지` 팝업 전시를 이날(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SKT,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와 협업…T팩토리 성수 체험형 전시 오픈
지난 28일 처음 방영한 `피지컬: 아시아`는 넷플릭스 예능 흥행작인 `피지컬 100`의 후속작으로, 아시아 8개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최강자들이 대결하는 서바이벌 예능 콘텐츠다.
SKT는 이 콘텐츠를 활용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넷플릭스 전용 요금제와 T 우주 넷플릭스 구독 상품을 알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T팩토리 성수에서 넷플릭스와 진행한 첫 컬래버레이션으로, T팩토리 성수 실내 공간은 물론 실외 마당까지 활용해 규모감 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체력을 기르고 구독 혜택을 찾는 도전의 경기장 `T-스타디움`에서 `득근(근육을 얻는다는 뜻)` 리플렛을 받고, 5가지 피지컬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
실외 마당에서는 ▲한 발 뛰기로 진행되는 `T 우주 점핑` ▲`피지컬: 아시아` 참가 8개국 깃발을 꽂는 `아시아 셔틀런` ▲밸런스 볼 위에서 공을 튀기는 `균형의 승부` 등 체력 단련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실내 2층 공간에서는▲T우주 글러브와 함께하는 `펀치펀치 챌린지`▲모래주머니를 옮기는 `근력 레이스` 등 근력 훈련 미션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SKT의 넷플릭스 전용 요금제와 T 우주 구독 상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가령, `T 우주 점핑`에서는 바닥에 표시된 넷플릭스 요금제의 구독 혜택을 순서대로 점프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5GX 프라임(넷플릭스), 5GX 프리미엄(넷플릭스) 등 다양한 요금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T스타디움 두근득근 챌린지` 미션을 완료하면 랜덤 선물 뽑기를 통해 토르소 캔들, 운동용품, 건강 간식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11월 24일에는 `피지컬: 아시아`의 메인 PD인 장호기 PD가 참여하는 특별 토크쇼 `덕콘`이 T팩토리 성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범 SKT 유통본부장은 "T팩토리와 넷플릭스의 첫 컬래버 전시인 `T-Stadium 두근득근 챌린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Z세대 고객들이 SKT의 넷플릭스 요금제와 T 우주 넷플릭스 상품에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