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설계단계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을 수행하며 총 115억 원의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 수주 현황
설계단계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은 정거장 1개소를 포함해 1km 이상의 철도를 설치할 때 필수적으로 시행되며, 열차 운행·철도시설 이용·타 교통수단과의 연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분석하고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TS는 2015년부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신림선, 광주2호선 등 총 40건의 철도 설계 안전진단을 수행해왔다. 이를 통해 철도 운행 전반의 사전 위험요인을 도출하고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집중해왔다.
특히 대심도 철도 시설의 화재 대피 계획을 수립하고,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방지장치 및 가스·감전 사고 방지를 위한 통전표시기 추가 등 구체적인 개선 조치를 시행했다. 또한, 교통약자를 위한 역사 내 안내 표지 개선과 혼잡 완화를 위한 안전진단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앞으로도 철도 설계 안전진단을 통해 사전 위험요인을 도출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