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미디어, 인터넷신문 검색 최적화 보장·1:1 코칭 특별 이벤트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기업 다다미디어가 신규 고객사를 대상으로 포털 검색엔진최적화(SEO) 보장과 1:1 운영 코칭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설날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반응형 인터넷신문 솔루션 출시 기념 이벤트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이번에는 반응형 솔루션의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선착순으로 선정된 5개 언론사에는 독자적인 디자인 포맷과 매체 맞춤 기능 프로그램을 각각 1회씩 무료로 제공한다. 다다미디어의 반응형 인터넷신문 솔루션은 네이버, 구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 팰리세이드·EV9 동시 석권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Canadi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Canadian Electric Utility Vehicle of the Year)’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캐나다 올해의 차(Canadian Car of the Year)’는 캐나다
한국 호감도 1위 국가가 아랍에미리트(UAE)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일 발표한 ‘2025년 국가이미지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전년보다 3.3%포인트 상승한 82.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8년 이 조사를 시작한 이래 역대 최고 수준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하이브 제공)
특히 미래 세대 호감도가 높아졌다. 그동안 호감도가 낮았던 10대가 78.9%로 전년 대비 8.3%포인트 급등했다. 여성층의 호감도(79.9%) 역시 남성(84.6%) 못지않게 높았다.
국가별로 보면,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아랍에미리트(UAE)로 호감도가 94.8%에 달했다. 이어 이집트(94.0%), 필리핀(91.4%), 튀르키예(90.2%), 인도(89.0%), 남아프리카공화국(88.8%) 등 이다.
한국 호감도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요인은 ‘문화콘텐츠’(45.2%)로 나타났다. K-팝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을 넓히고,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 데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현대 생활 문화’(31.9%), ‘제품 및 브랜드’(28.7%), ‘경제 수준’(21.2%) 등이 한국 호감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