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미디어, 인터넷신문 검색 최적화 보장·1:1 코칭 특별 이벤트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기업 다다미디어가 신규 고객사를 대상으로 포털 검색엔진최적화(SEO) 보장과 1:1 운영 코칭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설날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반응형 인터넷신문 솔루션 출시 기념 이벤트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이번에는 반응형 솔루션의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선착순으로 선정된 5개 언론사에는 독자적인 디자인 포맷과 매체 맞춤 기능 프로그램을 각각 1회씩 무료로 제공한다. 다다미디어의 반응형 인터넷신문 솔루션은 네이버, 구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 팰리세이드·EV9 동시 석권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Canadi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Canadian Electric Utility Vehicle of the Year)’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캐나다 올해의 차(Canadian Car of the Year)’는 캐나다
SKT, 하나카드와 손잡고 해외 여행 고객들에게 하나머니 쏜다SK텔레콤은 하나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T로밍과 `트래블GO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SKT와 하나카드는 바로(baro) 요금제에 가입하고 해외에서 하나카드 `트래블GO 체크카드`로 1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2만 하나머니를 익월 말 지급한다(1인 1회). 프로모션은 오늘(3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트래블GO 체크카드`는 하나금융그룹이 `비자`와 제휴해 출시한 여행 특화 체크카드로, 모바일 앱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24시간 실시간 환전 및 해외 결제가 가능하다.
프로모션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월드 혹은 하나페이 앱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응모 페이지(m.hanacard.co.kr/MKEVT1010M.web?EVN_SEQ=60143)에 접속한 뒤 `이벤트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이후 해외에서 바로 요금제 이용 중 이벤트 페이지의 `T로밍 미션` 버튼을 누른 시점부터 실적이 산정되며, `트래블GO 체크카드`로 10만 원 이상 결제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T는 프로모션 기간에 구정 연휴가 포함돼 있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연휴 기간 중 해외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가족 여행객은 바로 요금제에 3천 원만 추가하면 최대 5명까지 데이터를 나눠 쓸 수 있는 `가족로밍`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이다.
예를 들어 4인 가족이 `바로 6GB(3만9천 원)` 요금제와 가족로밍을 함께 이용하고, 2만 하나머니 혜택까지 받으면 체감 비용은 인당 약 5천5백 원 수준까지 낮아진다.
가족로밍은 지난해에만 150만 명이 넘는 고객이 이용했으며, 누적 이용자 또한 36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SKT는 바로 요금제 이용 고객을 위한 부가 혜택도 강화하고 있다.
먼저 고객이 출국 직후 비행기 안에서부터 끊김 없는 통신 서비스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가입 요금제에 따라 최대 2회까지 제공해오던 T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20% 할인 또는 무료 이용 혜택을 오는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
또한 T멤버십 앱에서 이용 가능한 `클럽T로밍`을 통해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클럽T로밍은 공항 버스·라운지 및 현지 맛집 할인은 물론, 귀국 후 국내에서 사용 가능한 당근머니·다이소 할인권(각 5천 원 상당, 택1) 등 총 5만 원 상당의 실질적인 혜택들로 구성된다.
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여행 성수기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고객들이 통신과 결제 모두에서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나카드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해외에서 부담 없이 고품질의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T로밍을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