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미디어, 인터넷신문 검색 최적화 보장·1:1 코칭 특별 이벤트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기업 다다미디어가 신규 고객사를 대상으로 포털 검색엔진최적화(SEO) 보장과 1:1 운영 코칭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설날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반응형 인터넷신문 솔루션 출시 기념 이벤트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이번에는 반응형 솔루션의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선착순으로 선정된 5개 언론사에는 독자적인 디자인 포맷과 매체 맞춤 기능 프로그램을 각각 1회씩 무료로 제공한다. 다다미디어의 반응형 인터넷신문 솔루션은 네이버, 구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 팰리세이드·EV9 동시 석권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Canadi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Canadian Electric Utility Vehicle of the Year)’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캐나다 올해의 차(Canadian Car of the Year)’는 캐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 4일부터 기존 ‘관세 대응 119’를 ‘무역장벽 119’로 확대 개편해 관세와 비관세를 포괄하는 범정부 무역장벽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무역 장벽 리포트(안)
산업부는 2025년 2월부터 범정부 관세 상담 창구로 ‘관세 대응 119’를 운영해 왔으며, 개설 이후 1만570건의 상담을 접수해 관세 확인과 대체시장 발굴 등 기업 애로를 지원해 왔다. 이 과정에서 미국 세관(CBP)의 품목별 관세 통보에 대응해 세율을 50%에서 15%로 낮추거나, FTA 미적용 통보 사안을 해결해 관세를 면제받게 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에는 기술규제 등 비관세 장벽 심화, CBP의 한국산 원산지 검증 강화, 미국 대법원의 IEEPA 판결 대응 등으로 기업 상담 수요가 관세 영역을 넘어 확대되고 있다. 이에 산업부는 ‘무역장벽 119’로 개편해 관세·비관세를 총괄 지원하는 체계로 전환했다.
개편에 따라 신규 서비스로는 관세 환급 대응 상담, CBP 사후 검증 및 정정신고·이의신청 지원, CBP 소명자료(Form 28) 대응, 맞춤형 대체시장 발굴, 기술규제·해외인증·CBAM 등 비관세 장벽 대응 상담이 제공된다. 아울러 무역장벽 리포트를 발간하고, 관련 기관 합동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산업부는 기존 참여 기관에 더해 국가기술표준원과 FTA 통상종합지원센터, TBT 종합지원센터 등 11개 기관과 협업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산업부는 “무역장벽 119로의 개편은 기업들의 애로사항이 관세영역을 넘어 기술규제 등 비관세 분야로 확대되고 있는 점을 반영한 것”이라며 “관세 납부 이후의 검증 대응과 환급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우리 기업이 수출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상담 신청은 코트라 홈페이지와 전용 콜센터(1600-7119)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