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병오년 국운 “한국, 국제적 영향력 확대...돋보이는 나라 될 것"
  • 이창준 기자
  • 등록 2026-02-13 21:31:25
  • 수정 2026-02-18 18:05:30
기사수정
  • 7~9월 대형 사고...지도자 죽음 예고도
  • 세계 곳곳 분쟁 지속...전염병 확산 우려
  • 박연풍 마음상생연구원 원장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띠 해다. 오는 17일 설을 맞아 박연풍 마음상생연구원 원장을 만나 올해 한반도 국운(國運)과 세계운(世界運)의 향방에 대해서 들어봤다.

반창고뉴스는 지난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있는 마음상생연구원를 찾아 박 원장을 만났다.


 박연풍 마음상생연구원 원장.

박 원장은 도인(道人)이자 영매(靈媒)다. 도인은 도를 닦는 사람이다. 영매는 신령이나 죽은 사람의 영혼과 의사가 통하여 혼령과 인간 사이를 매개한다. 

 

박 원장은 기도와 마음 수련을 통해 자신을 다스린다. 예지력도 있고 중병을 호전시키기도 한다.

 

지난 2022년 윤석열 후보의 당선과 대통령직 3년을 예견했다. 2009년엔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예고하기도 했다.

 

그녀는 대한민국은 향후 중산층이 70%가 넘는 나라, 지구별에서 가장 돋보이는 나라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한국은 2023년부터 좋은 기운이 들어 2028년까지 꾸준한 도약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병오년 한 해의 성장을 예견했다. 수출은 늘어날 것이고 정치, 문화 등 국제적으로 영향이 확대될 것이라 말했다.

 

다만 7~9월의 대형 사건이나 사고를 점쳤다.

지진, 화마, 수제, 운송사고 등 규모가 제법 큰 사고가 7~9월에 일어날 것이라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또 올해는 전환의 해여서 2009년처럼 영향력 있는 수장들의 어두운 그림자가 어른거린다면서 지도자들이 이승을 달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남북 간의 문제는 현 정부 아래서는 큰 다툼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북한 수장의 갑작스러운 신변 이상이 있을 경우는 큰 혼란이 있을 것으로 점쳤다.

 

국제적인 사건 사고도 예견했다.

지진은 일본 등 동남아, 북미 남미 등 지진대에 걸쳐진 곳들은 큰 지진으로 피해가 있다.

전염병도 우려했다. 극빈국에서 이미 시작되었으며 감기와 비슷하나 진행 속도가 빠르다. 확산될 경우 국경 간 문을 닫는 등 왕래가 잠시 멈출 수도 있다.

 

미국과 중국이 팽팽히 맞서 있어 갈등은 지속될 것이다. 올해가 아니더라도 결국 중국이 대만을 흡수하기 위해 무력행사에 나서게 되며, 미국은 이를 막기 위해 중국의 심장을 때리는 충돌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단했다.

 

지구촌 곳곳에 전쟁은 계속된다. 이란-이스라엘 간 전쟁으로 두 나라의 피해는 막대할 것이다. 태국-미얀마 분쟁, 인도-파키스탄 대립도 화약고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종전을 한다고 밝혔다.

 

이같이 전쟁 등으로 다른 나라들이 불편하고 힘들어질 때마다 한국은 모든 게 준비된 나라여서 수혜를 입게 된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힘든 사람들을 돕는 일에 적극적이다.

10년 이상 어려운 이웃에게 매주 일요일 도시락 봉사를 했다. 또 매년 어려운 곳에 수천만 원씩 기부도 하고 있다.

 

한편 박 원장은 2026년은 전환의 해, 땅과 하늘이 다시 기초를 만드는 해라면서 사람이 살기 불편한 2026년에 성취가 이루어지도록 설 명절 치성을 올릴 예정이다.

 

마음상생연구원 상담 전화 010-2354-0899

0
사이드 기본배너01-유니세프
사이드 기본배너02-국민신문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