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20일 한반도 상공에 미국 전략폭격기가 전개한 가운데 한미연합공중훈련이 실시됐다. (사진=국방부 제공)
국방부는 20일 미국 B-1B 전략폭격기가 참여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미국 전략자산이 한반도에 전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훈련은 미국 전략폭격기가 전개한 가운데 이뤄진 올해 첫 한미 연합공중훈련으로, 우리 공군 스텔스 전투기 F-35A와 F-15K 전투기, 미국 F-16 전투기 등이 참여했다.
아울러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미국의 확장억제 능력을 보여주고 한미 연합전력의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했다.
국방부는 “한미 양국은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북한의 위협을 억제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연합훈련을 지속 확대하여 한미동맹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지난달 15일엔 한국·미국·일본 3국이 한반도 상공에서 미군 B-1B 전략폭격기가 참여한 가운데 공중훈련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