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지난 7월 공개한 그룹 캐릭터 스타프렌즈와 심봉민 작가의 AI 예술 프로젝트 ‘Into the Artventure’ 영상의 조회수가 100만회를 돌파했다.
이번 영상은 작년 10월에 처음 선보인 ‘스타프렌즈의 모험’ 뮤직 비디오에 이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두번째 스타프렌즈 영상 콘텐츠다.
KB금융은 ‘스타프렌즈의 예술 여행’을 주제로 '26년 그룹 캘린더 제작에 참여하는 심봉민 작가의 작품을 최신 AI 기술로 재해석했다. 1분으로 구성된 영상 속에서 스타프렌즈의 키키(kiki)는 심봉민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작품 속 세계를 여행한다. 사시사철 자연이 무성한 정원을 누비는 귀여운 캐릭터가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긴다.
KB금융은 아트 마케팅과 AI 기술을 결합해 더 넓은 확장성과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잔잔하고, 울림 있는 영상 콘텐츠를 탄생시켰다. 영상과 음원 제작은 키워드나 문장 등 텍스트를 분석해 영상을 생성(Text-to-Video)하는 생성형 AI 기술 ‘클링(KLING)’를 사용했다. 이용자가 간단한 내용을 텍스트로 입력하면 1,080p 해상도의 고품질 영상을 생성하며, 장면에 어울리는 완성도 있는 음원까지 제공한다.
작업에 참여한 심봉민 작가는 “평면의 작품이 영상으로 재구성되어,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더 많은 대중들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스타프렌즈 캐릭터의 대중적 매력과 심봉민 작가의 예술적 깊이가 어우러진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며 생성형 AI 기술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AI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유저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예술과 결합한 참신하고 독창적인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본 영상은 KB금융그룹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