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하림 삼계탕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국내산 닭고기를 가장 신선한 상태로, 최소한의 조리만으로 외식 수준의 집 밥을 경험하는 냉동 간편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한여름에는 가성비 좋은 보신 요리로, 찬 바람 부는 계절에는 든든한 국물 요리로 인기인 ‘하림 삼계탕’은 1994년 특허 출원한 냉동 삼계탕 제품이다. 24시간 이내에 갓 잡은 신선한 냉장 닭에 수삼, 마늘, 찹쌀 등 몸에 좋은 7가지 부 재료를 넣는 등 여느 전문점 못지않은 맛을 위해 원 재료와 조리법을 철저히 관리한다. 그 뿐만 아니라 콜라겐이 많은 닭 발을 따로 4시간 이상 푹 고아 낸 육수를 사용해 맛이 깊고 진하면서도 탁 하지 않고 맑은 국물이 특징이다.
배달 치킨의 부담을 확 줄여준 ‘하림치킨 시리즈’의 맛 비결은 숫자 2에서 찾을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익히기만 하면 되는 ‘후라이드 조각치킨’과 ‘순살치킨’은 프랜차이즈 치킨의 맛을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딥 후라잉(Deep-frying)’ 공법을 적용했다. 시중에 판매 중인 냉동 치킨 대비 튀김 시간을 2배 이상 늘려 ‘겉바속촉’ 식감을 극대화했다. ‘소스치킨(△소이갈릭 △달콤양념 △크림버터) 시리즈’는 부드러운 닭 가슴 살에 생 빵가루를 입혀 2번 튀겨낸 다음 ‘스프레이 소스코팅’ 공법으로 양념을 얇게 골고루 발라 눅눅하지 않다.
최근 선보인 ‘냄비 요리 시리즈’는 △찜닭 △닭볶음탕 △곱도리탕 △돼지두루치기 △닭두루치기 △오리두루치기 등 거의 외식으로 즐기던 요리들을 집에서 일상적으로 먹을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간편식의 종류가 무척 다양해졌지만, 집에서 끓이기만 해도 과조리돼 맛과 식감이 떨어지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 콘셉트로 제품을 개발했다. ‘원팩’ 패키징으로 보관과 조리가 간편해 캠핑 요리로도 안성맞춤이다.